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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경주 남산만큼 유물, 유적과 불교의 상징물로 가득한 곳도 없다. 신라시대의 불교 유적 뿐만 아니라 선사시대의 유적과 조선시대의 유적까지 담고 있는 유적, 유물의 보고(寶庫)인 셈이다.
저자는 신라사와 함께 경주 지역의 현존하는 유물, 유적지를 전설과 구전 그리고 현지 답사를 통해 확인하고 있다. 그를 따라 남산의 계곡 곳곳을 찾아 나서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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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으로 보는 경주 남산(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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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의 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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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물 유적의 산/부처의 정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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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상들의 연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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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고 작은 불상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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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위 속에 숨어 계신 부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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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과 더불어 숨위는 소박한 석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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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윤경렬
함북 주을 출생으로 제2회 동아 햇님어린이보호 부문 수상과 제11회 외솔상을 수상했다. 저서로 불교 동화집, 경주 남산 고적 순례, 신라 이야기, 신라의 아름다움 등이 있다.
사진 / 김구석
동국대학교 대학원 미술사학과에서 불교미술을 전공하고, 서라벌대학에서 '문화유산'을 강의하였으며, 경주남산연구소를 설립 운영하며,문화유산 현장답사를 강의하고 있다.
사진 / 윤열수
동국대학교 학원 미술사학과 졸업, 삼성출판사 박물관에서 학예연구원으로 일했으며 현재 동국대학교 교수, 가회박물관 관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저서로 『한국의 호랑이』,『통도사의 불화』,『괘불』,『불교 목공예』,『신화속 상상 동물 열전』등 많은 저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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