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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는 우리나라 역사의 격동기라 할 수 있는 근대에서 보이는 수묵 채색화와 그 시대의 화가들을 일목요연하게 짚어 본다.
내용과 형식에서 계승과 혁신을 꾀한 대표적인 화가들의 작품을 통해 법고창신이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헤아려 보는 것이 근대 수묵 채색화를 바르게 감상하는 지름길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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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아름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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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묵 채색화 입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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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그림
도구와 기법의 깊은 맛
감상의 원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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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 수묵 채색화 감상의 초점
감상의 지름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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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세기 신감각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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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후반 신감각주의
분방한 감각, 조희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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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개성, 김수철
외로움과 요절, 전기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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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대 수묵 채색화의 동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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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 장식화
풍속화
종교화
초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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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기말 세기초 형식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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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세기 형식화 경향의 전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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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기말의 천재, 장승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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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기말 형식파, 양기훈·지창한·지운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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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석진과 안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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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족의 상징, 사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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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하응의 기개와 김응원의 기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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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외세의 상징, 윤용구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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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민지 시대의 화가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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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과 저항/새 세대의 운명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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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묵 채색화의 운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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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사진 / 최 열
미술평론가. 조선대학교 미술대학을 졸업했고 민족미술협의회 간사를 거쳐 지금은 한국근대미술사학회 간사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한국현대미술운동사』,『민족미술의 이론과 실천』,『힘의 미학, 김복진』,『한국 만화의 역사』가 있으며 엮은 책으로 『김복진 전집』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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