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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문학가인 박상규 선생님이 지은 5편의 단편 동화와 장편 동화 「시골에서 온 소녀」를 엮은 창작 동화집이다.
이 책에 수록된 동화는 지금 농촌 사람들이 어떻게 살고 있는지, 도시 사람들의 생활과는 어떻게 다른지를 다룬 이야기들이다. 도시 어린이들이 깨닫기 힘든 농촌의 소중함과 도시 생활에서 잊기 쉬운 정을 일깨워 주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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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박상규
1937년 충청북도 제원군에서 태어나, 충주사범학교와 한국방송통신대학을 졸업했다. <한국 아동문학가협회> 이사와 <한국 어린이문학협의회> 부회장으로 일하면서 동화 쓰기에 힘쓰고 있다. 지금은 충청북도 중원군에 있는 초등학교에서 어린이들을 가르치고 있다.
저서로는 참나무 선생님, 바보와 바보, 따뜻한 사람, 고향을 지키는 아이들, 초대받지 못한 아이들, 별이 몰려온 마을, 벙어리 엄마, 사장이 된 풀빵 장수, 오해받은 매미, 묘청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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