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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마 할아버지」, 「우렁이와 할머니」, 「흰구름이 흐르듯이」의 전체 3장으로 구성된 아동문학가 이동렬 선생님의 창작 동화집. 「워리와 벤지」 외에 15편의 이야기가 전개된다.
이 동화들을 읽다 보면 책 속의 어린이들과 함께 걷고 있는 듯한 착각에 빠지게 된다. 그것은 아마도 동화가 사람 사는 일의 참됨과 따뜻함으로 우리를 끌어당기는 힘을 가지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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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이동열
경기도 양평에서 태어났다. 1979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동화 봄을 노래하는 합창대가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으며, 제19회 세종아동문학상과 해강문학상을 수상하였다. 주요 작품집으로는 아기바람이 나뭇잎에 쓴 일기, 국민학교 7학년, 하얀 무지개, 우리들의 곤충 판매주식회사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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