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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종교, 예술, 역사 등 여러 분야에 걸친 철학적 단상집. 이 책은 과거의 경험을 통해 현재를 새롭게 인식하고 미래를 향한 또 다른 출발을 시도하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고고학 분야에서의 경험, 냉철한 관찰과 예지로 5천 년 인류 역사를 새롭게 조명하며 새롭고 희망찬 미래를 폭넓게 제시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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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로부터 출발하여 내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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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로 가는 길목에서 주위를 돌아봄
따뜻함을 상실한 언어
형제와 동무
빛의 중요성
추후의 의미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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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공학에 관한 고찰
...꿈과 시공
하이스터바하의 승려들과 정신병자들
기술 공학의 전설적인 업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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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와 형이상학과 인과성에 관한 고찰
무신론 비방
계몽주의 시대의 무신론은 논박당한 것이 아니라 비방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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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식과 예술 그리고 형이상학적 의미 부여
...흰 바탕의 검은색 인쇄는 습관에 지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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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일반적인 의미에서의 문학에 관한 의견
표현수단으로서 자질을 잃어가는 언어
공식으로서의 언어
추리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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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
용어 사전
역자 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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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C. W. 쎄람
1915년 베를린에서 출생하였으며 신문기자, 연극비평가, 출판인으로서 활약이 대단하였다. 본명은 Kurt W. Marek. 1949년 C. W. CERAM이란 가명으로 이 책 『Gods, Graves Scholars』을 출판하고 고고학 분야에 기념비적인 업적을 쌓았으며 인류로 하여금 고대 문화 유산의 중요성을 일깨워 당시 아스완댐 건설로 인한 아부심벨의 유적이 물 속으로 사라지지 않도록 하는데 많은 공헌을 하였다. 터키의 고고학적 발굴에도 직접 참여하여 『The Secret of the Hittites』(1956) 『The march of Archaeology』(1958)를 내놓았다 그밖에도 실명으로 쓴 『Yestermorrow:Notes on man's Progress』(1961) 『Hands on the Past:Pioneer Archaeologist Tell Their Own Story』(1958)가 있다.
옮김 / 안경숙
서강대학교 독문과를 졸업하고 오스트리아 잘즈부르크에서 호텔관광 경영학을 공부하고, 서강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 전 수도여자사범대학교 전임강사를 역임했다. 번역서로는 『낭만적인 고고학 산책』, 『예스터모로우』, 『사람 자연 그리고 신』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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