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괘불은 야외 법회나 의식을 할 때 모시는 신앙의 대상물로, 화폭의 장대함과 화필의 우수성으로 불교 회화의 대표격으로 꼽힌다. 제작 연대와 작가가 확실하게 기록되어 있어 회화사 연구는 물론 종교 의례, 국어학, 민속, 설화, 작물, 목공예, 표구 공예 등 다방면의 학술적 연구가 가능한 자료이나 아직 조사가 미진한 상태이다.
이 책은 우리나라 최초로 괘불에 대해 설명한 책으로, 조선시대 괘불 탱화의 기명까지 싣고 있어 자료로서의 가치가 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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괘불의 의의
괘불 탱화
괘불의 역사
티벳과 몽고의 괘불
괘불의 성격과 양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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괘불 제작과 헌괘
괘불 석주
괘불대
괘불함
괘불문
제작 장소와 제작 과정
이운 의식과 헌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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괘불의 유형
죽림사 괘불
칠장사 괘불
화엄사 괘불
통도사 괘불
금어 의겸 비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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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
조선시대 괘불탱화기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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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사진 / 윤열수
원광대학 졸업, 동국대학교 사학과 대학원에서 불교미술사를 전공하였다. 동대학 미술과 강사이며, 에밀레 박물관 학예연구원을 거쳐 삼성출판사 박물관 학예연구원, 가천박물관 학예연구시장으로 있다. 저서로 『한국의 호랑이』,『통도사의 불화』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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