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시인인 돈연 스님이 직관적이고 섬세한 문체로 써 내려간, 산사에서 살아가는 스님들의 이야기. 새벽을 깨우는 도량석으로 시작하여 예불, 후원의 공양 준비, 정갈한 발우 공양, 청소, 강원, 율원, 선방에서의 정진 등 소박하고 검소하며, 보이지 않는 엄격한 질서 속에서 서원(誓願)을 지켜 나가는 수행자들의 생활을 사진과 함께 밀도 있고 서정적으로 보여 준다. |
|
 |
도량석
새벽을 깨우는 목탁
번뇌를 끊는 종소리 들어라
큰종(梵鐘)
법고와 목어와 운판 |
|
|
|
| |
|
|
|
예불
예배와 절
경쇠와 선창
예불문
선방(禪房)의 예불
작은 법당들의 예불 |
|
|
|
| |
|
|
|
후원(後院)
|
|
|
|
아침 공양
발우 공양
차(茶)
대중 공사
|
|
|
|
청소
|
|
|
|
정진
강원(講院)
선원(禪院)
율원(律院)
종무소
|
|
|
|
재식(齋食)
재식의 의미
심경(心經)
|
|
|
|
산보
|
|
|
|
울력(運力)
|
|
|
|
저녁 공양
|
|
|
|
저녁 예불
|
|
|
|
| 방선 죽비 |
|
|
 |
글 / 돈연
송광사 출가, 성공 스님을 은사로 득도. 해인강원 졸업. 송광사, 봉암사 등 선원에서 정진. 동국역경원 수료, 번역에 종사. 도보로 일년간 인도성지순례, 경전읽기모임을 통해 경전읽기 운동을 시작하여 지금도 계속하고 있다. 현대시학을 통해 문단에 나왔다. 시집 「벽암록」, 「순례자의 노래」가 있으며, 몇 권의 번역서가 있다.
사진 / 김대벽
1929년 함경북도 행영에서 출생. 현재 해라시아문화연구소 연구원이며 한국사진작가협회 자문위원으로 활동중이다. 주요 작품으로는 『한국의 가면 및 가면극』 『문화재대관-무형문화재편』 중요민속자료 등 다수를 전담 촬영하였다.
사진 / 안장헌
고려대학교 농업경제학과를 졸업했으며, 신구전문대 강사, 사진 예술가협회 부회장으로 있다. 사진집으로 「석불」「국립공원」「석굴암」 등이 있다. |
|
|
|
|
|
|
|
 |
도서구매 후 독자서평을 작성해 주세요.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