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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직물에는 마직물, 면직물, 견직물, 모직물이 있는데 오늘날까지 제직되는 것에는 대마 직물인 베(마포), 저마 직물인 모시(저포), 면직물인 무명(목면), 견직물인 명주와 각종 주·사·라·능·금·단 등이 있다. 특히 섬세하고 청아한 베와 모시, 질박하고 담소한 무명, 단아하고 온화한 명주는 가장 한국적인 직물들로 한국의 전통미를 잘 드러낸다.
우리의 제직 기술은 옷감뿐만 아니라 카펫이나 러그에도 남아 있다. 현재 우리나라에는 없으나 일본에 전해진 몇 점의 카펫과 러그는 우리의 뛰어난 직조 기술을 보여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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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통 옷감의 현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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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전통 직물을 제직한 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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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직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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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마 직물의 역사와 종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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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의 용도와 손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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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마 직물의 역사와 종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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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시의 용도와 손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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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직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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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직물의 역사와 종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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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직물(무명, 광목, 옥양목)의 용도와 손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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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견직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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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에치기와 견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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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직물의 종류와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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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직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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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유, 답등, 채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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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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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와 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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맺음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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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 문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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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사진 / 민길자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에서 섬유공학을 전공, 졸업 후 성신여자대학교 대학원에서 의복과 그 재료에 대한 연구를 하였고 한양대학교 대학원에서 한국 전통 직물 연구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국민대학교 가정학과 교수, 국민대학교민속관 관장, 문화체육부 문화재위원회 문화재위원으로 활동하였다. 20여 년 동안 세계의 고대 직물과 한국 전통 직물을 연구하여 다수의 논저를 발표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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