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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시적인 농경이 시작된 이후 농업은 국가 경제의 근간이 되어 왔지만, 산업 구조가 상공업 체계로 이행해 가면서 점차 그 비중이 약화되어 가는 추세에 있다.
이와 함께 우리의 재래 농기구도 점차 사라져 산간 벽지에서조차 찾아보기 어려운 실정이다. 그런 까닭에 글과 사진으로나마 농기구의 형태와 기능 등을 남겨 놓으려는 것이 이 책의 안타까운 목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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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경문화의 시원과 그영향
한국 농경 문화의 연원
한국 농경의 기원과 발전
농경 문화의 한반도 전래
선사시대의 농기구
갈이용 농기구
수확용 농기구
조리용 농기구
선사시대 농기구의 의의
한국 농기구의 현황
농기구의 종류
농기구의 형태와 기능, 사용법
농작물 파종을 위한 연장(갈기, 삶기, 씨뿌리기)
농작물 성장 관리를 위한 연장(김매기, 거름주기, 물대기)
농작물 수확, 갈무리를 위한 연장(거두기, 알곡털기, 고르기, 말리기, 갈무리)
농산물을 알곡내고 찧거나 가루내기 위한 연장(주로 방아의 기능)
농작물 운반을 위한 연장
가축을 치는 연장
농산 제조 연장(짜는 연장)
기타 연장
농기구의 지역별 특성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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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박대순
성균관대학교 국어국문학과을 졸업하고 단국대학교 사학과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하였다. 국립민속박물관 전시과장을 거쳐 현재 국립광주박물관 학예연구실장으로 있다. 논문으로 [조선시대 관례의 사적 연구]외 여러 편이 있다.
사진 / 김종섭
대원사 사진부 차장을 역임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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