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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전사』의 속편격인 작품으로, 독자들의 열렬한 요청에 의해 전편 출간 11년 만에 내놓은 책이다.
전편에서 소크라테스에 의해 "평화의 전사"가 된 단 밀만은 하와이의 몰로카 섬에서 늙은 여의사이자 신비주의자인 마마 치아를 만나게 된다. 마마 치아로부터 전편보다 한층 강도 높은 수련을 거친 후 드디어 완전한 "평화의 전사"로 태어나게 되는 과정을 생생하게 그리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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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부 |
영혼이 이끄는 곳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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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 손바닥을 벗어나서/여행/바보의 황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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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불꽃/새로운 시작/숲속을 맨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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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부 |
저 빛 속에 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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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가지 자아/무당의 눈/신비한 여인/칼날의 끝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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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탑/공포의 발톱/감각의 영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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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멩의 날개를 타고/영혼의 봉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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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창한 날의 검은 구름/추방자의 용기/밤의 죽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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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와 전사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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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부 |
거대한 도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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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딧세이/바다 밑의 태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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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 때까지 살라/고독의 교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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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 단 밀만 Dan Millman
11세 때 트램폴린을 시작하여 버클리대학교 재학중에 크램폴린 세계챔피언이 되었다. 이후 스탠포드, 버클리, 오버린대학에서 교수와 코치를 역임했다. 그러는 동안에 그는 자기 나름대로 독특한 심리 발달과정과 훈련에 대한 육체, 정신, 영혼의 통합적 접근법을 개발해냈다. 자전적 소설 『칼날 끝의 평화』의 저자이기도 하며, 이 책에서 이야기되는 기법들을 이용하여 세미나와 개인 카운셀링을 하고 있다.
옮김 / 김정우
한국외국어대학교와 서울대에서 수학하였다. 1980년대 초반, 파라마한사 요가난다의 자서전을 국내에 처음 소개하면서 인도 사상과 정신세계에 입문하여 주로 이 계통의 책을 틈틈이 읽으면서 번역, 소개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요가난다』『파라독스 이솝우화』『혼자서 가야만 하리라(크리슈나무르티)』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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