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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궁중 유물은 임금에서부터 견습나인에 이르기까지 궁중에서 생활하던 모든 이들이 시용했던 재화나 재물을 일컫는다. 이들의 물품은 그 시대 최고의 장인들에 의해 격조 높은 공예품은 물론 일반 수준의 생활 용기까지 다양한 품격의 물건들이 제작, 사용되었다. 여기에서는 우선 어보(御寶), 회화류, 도자기류, 장신구류, 복식, 노리개, 주머니 등에 대해 알아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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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왕조 문화와 궁중 유물
조선 왕조 문화의 태동
궁중 유물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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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보(御寶)·어책(御冊)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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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화 서예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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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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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상 장신구류
궁중의 복식
노리개
술끈
주머니
보자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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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이명희
동국대학교 대학원에서 국사교육을 전공하였다. 우리나라 최초로 수중고고학을 연구하였으며 신안, 완도 해저 유물 조사, 발굴 작업에 참여하였다. 문화체육부 문화재 감정위원, 문화재관리국 궁중유물전시관장을 거쳐 문화재청 매장문화재과 과장으로 있다.
사진 / 한석홍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사진학과를 졸업하였으며 현재 사진작가협회 회원이다. 한석홍 스튜디오를 운영하면서 『한국미술사 5천년』, 『스키타이 황금전 도록』, 『궁중유물 도록』 등 여러 책에 작품을 실었다. 독일 비엔나 민속박물관에서 '한국의 문화재' 사진전을 가졌으며, 국립중앙박물관을 비롯한 여러 지빙 박물관에서도 순회 전시한 바 있다.
사진 / 임원순
사진작가협회 회원이며 현재 문화재 사진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한국의 갑주』, 『경남문화재대관』, 『동산문화재지정보고서』 등 여러 책에 작품을 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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