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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식민지였던 폴란드에서 태어나 가난을 학문의 열정으로 승화하여 노벨 물리학상을 받기까지의 마리 퀴리의 일생을 엮은 책. 어려움을 이겨낸 강인한 정신력과 식민지였던 조국에 대한 그의 애국심은 오늘을 살아가는 어린이들에게 많은 교훈과 가슴 뿌듯한 감동을 안겨 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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엮음 / 소중애
1952년 충남 서산에서 태어났으며, 해강아동문학상, 어린이가 뽑은 올해의 작가상, 충남문학대상, 중ㆍ한 작가상, 한국아동문학상 등을 수상하였다. 저서로는 천사와 드래곤, 생글이와 투덜이, 별난 천재들, 아빠와 함께 목욕을, 특수반 아이들, 햄스터 땡꼴이의 작은 인생 이야기, 자기가 쥐인 줄 알았던 병아리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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