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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문학가인 이준연 선생님이 지은 5편의 단편 동화와 장편 동화 「숲속 나라 토끼 마을」을 엮은 창작 동화집.
이 책에 수록된 동화는 대체로 편리함만을 좇아 사람의 정도 자연의 소중함을 모르고 기계의 종이 되어 가는 현대인들의 무지를 고발하고 있으며 한편으로는 우리의 아이들에게 사라져 가는 고향 마을의 인정을 전하고자 하는 작가의 따스한 마음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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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난꾸러기들의 이야기 나라 |
이오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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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편 동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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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마을 느티나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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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하루방의 고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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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랑이를 그린 할아버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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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깨비 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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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나무골 로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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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편 동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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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숲속 나라 토끼 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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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아버지 토끼가 되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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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쁨과 슬픔의 잔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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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래하는 상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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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숲속 나라의 보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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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랑이 마을로 간 원숭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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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벙어리가 된 라디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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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든 토끼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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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쑥돌이와 다람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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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삼을 캐러 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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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삼을 찾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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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수를 생각하는 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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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켄디야, 내가 보이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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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혜를 갚은 할아버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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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려 가는 원숭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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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른 숲속의 메아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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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이준연
1939년 전북 고창 출생으로 1961년 <인형이 가져온 편지>가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지금까지 어린이를 위한 글을 쓰고 있다. 1962년 신인 예술상에 이어 1975년 문학 창작상, 1978년 한국아동문학상, 1980년 세종아동문학상, 1982년 한국어린이도서상, 1983년 해강아동문학상, 1985년 대한민국문학상, 1993년 한국불교아동문학상, 1994년 방정환 문학상, 1998년 어린이문화대상(문학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저서로는 종이새가 된 편지, 아파트와 초가집, 세발 강아지, 감나무골 로봇, 밤에 온 눈사람, 도깨비가 만든 가시나무울타리, 하루나라 하루왕, 까치를 기다리는 감나무, 꽃신을 찾는 어머니, 새로 쓴 우리 꽃 전설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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