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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생일』, 『하나님이 보내신 선물』 등의 동화집으로 어린이들과 친숙한 노경실 선생님의 장편 동화.
이 책에는 「아가의 눈물」, 「지하철을 탄 천사」, 「친할머니와 외할머니」 등 힘없고 가난한 사람들의 편에서 생각하고 쓴 정의롭고 풋풋한 이야기 30편이 실려 있다. 도시에서 자라면서 자칫 잃기 쉬운 꿈과 사랑, 진실한 용기를 일깨우는 이야기들이 감동적으로 다가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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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한 사람을 위한 문학 |
이오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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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마의 눈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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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나기가 그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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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한 스케치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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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만 옷 하얀 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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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벽 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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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하철을 탄 천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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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 운동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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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숨을 사려고 한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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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 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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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여행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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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새의 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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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지의 모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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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짱이와 장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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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꾸러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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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덕방 팽씨 할아버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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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썩은 사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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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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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찡이와 플루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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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사 가는 바둑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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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농부에 대한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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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할머니와 외할아버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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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멍구와 똑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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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아버지의 숙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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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주머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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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들의 친구는 누구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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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찡찡이와 멍멍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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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 아래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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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둑이와 다롱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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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엄마, 예쁜 엄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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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카시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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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노경실
1958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1982년에 누나의 까만 십자가로 중앙일보 신춘문예 동화 부문에 당선되면서 동화를 쓰기 시작했다. 1992년에 오목렌즈로 한국일보 신춘문예 소설 부문에 당선되면서 작가로서의 자리를 더욱 굳혔으며, 탄탄한 글 구성에 현실감 있는 묘사, 빠른 글 전개로 어린이들의 마음을 한 몫에 사로잡고 있는 작가이다. 작품으로는 아버지와 아들, 상계동 아이들, 지하철을 탄 천사, 떡볶이 동네 이야기, 복실이네 가족 사진, 동화책을 먹은 바둑이, 갑수는 왜 창피를 당했을까, 열살이면 세상을 알만한 나이, 바둑이는 밤중에 무얼할까 들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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