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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아름답고 착하게 사는 주인공을 그린 6편의 프랑스 동화를 수록한 책이다. 외국 동화를 읽는 것은 그 나라의 문화와 풍습을 익히는 데에 많은 도움을 준다. 또한 사람이 갖고 있는 감성과 사랑은 어느 나라나 같다는 것을 깨닫게 해준다.
느닷없는 주인공을 내세워 기발하게 이야기를 전개시켜 나가는 이 프랑스 동화들은 어린이들이 유연한 사고를 키워 나가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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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피에르 그리파리
1925년 프랑스의 파리에서 태어난 저자는 저널리스트이자 시인이며 소설가이다. 루이 르 그랑(Louis-le-Grand) 학교에서 문학을 공부한 그는, 3년간의 군복무를 마친 후 사무직에서 일하며 문학에 전념하였다. 1963년에 자전적 소설 피에로 라 륀느(Pierrot la lune)를 발간하였으며, 희공 트낭 중위는 게테 몽파르나스 극장에서 상연되기도 했다. 그는 소설과 함께 어린이를 위한 이야기를 많이 썼는데, 특히 동화의 세계를 뒤바꿔 보기를 좋아했다. 그러한 작업으로서 착한 악마가 나오게 되었다. 그는 철학에도 깊은 조예가 있고, 종교에도 넓은 지식을 갖고 있다.
옮긴이 / 손경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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