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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 작품을 대할 때는 글씨뿐만 아니라 어떤 바탕에 썼고, 어떤 형식으로 표구되었는지를 살펴보는 것도 중요하다. 따라서 이 책에는 서예를 권(卷),축(軸),서첩(書帖),선면(扇面),병장(屛帳),서간(書簡),편액(扁額),대련(對聯)의 형식으로 나누어 살펴보고 있다. 또한 서체에 따라 감상법이 달라지기도 하는데, 대표적인 서체로는 전서(箋書),예서(隸書),해서(楷書),행서(行書),초서(草書)가 있다. 저자는 이 다섯 가지 서체가 중국에서 발달한 과정과 특징, 각 서체를 대표할 서예가에 대해 다루면서 아울러 우리나라의 대표적 서예가와 그 작품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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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예를 감상하기 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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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예에는 어떤 특성이 있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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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예를 즐겁게 감상하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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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떻게 감상할 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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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식에 맞게 감상하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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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체에 맞게 감상하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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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예 감상을 마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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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찾아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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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 문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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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사진 / 이완우
대전 출생. 한국외국어대학교 터키어과를 졸업하였다. 한국정신문화연구원 한국학대학원에서 석사, 박사과정을 마치고 한빛문화재단 학예연구실장을 거쳐 현재 대전대학교 서에과 전임강사로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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