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옛길, 문경새재' 저자( 안태현) ,우리나라 최초 1급 학예연구사로 선발되었습니다 |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4-04-30 18:43:53 조회수 : 2052 |
|
|
영남일보 2014. 04. 30 문경시 옛길박물관 안태현 학예사 국내 첫 ‘1급 학예연구사’ 안태현 문경 옛길박물관 학예사(46)가 국립중앙박물관이 발급하는 우리나라 최초의 1급 학예연구사로 선발됐다.경력 15년 이상 학예사 가운데 연구와 사업 실적을 심사해 국립중앙박물관이 자격증을 주는 1급 학예연구사는 지난 25일 처음으로 전국에서 15명을 뽑았다.10명으로 구성된 경북도아리랑문화위원회 위원이기도 한 안씨는 문경시 최초의 학예사로 옛길박물관을 특색 있는 박물관으로 꾸미고 운영하는 주인공이기도 하다.안씨는 2012년 국내의 대표적 옛길인 문경새재를 ‘밟아도 되는, 밟아야 하는’ 문화재적인 입장에서 쓴 소개서 ‘옛길, 문경새재’를 펴내기도 했다. ‘읽는다’는 개념보다 ‘본다’는 느낌으로 문경새재를 부담 없이 접할 수 있도록 쓴 이 책을 통해 안씨는 문경새재를 ‘나라 안에 제일가는 옛길로 아름답고 평화로우며 한적한 고개’ ‘밟아도 되는 문화재, 밟아야 되는 문화재’로 소개해 화제를 모았다.문경전통도자기를 주제로 열리고 있는 찻사발축제의 ‘찻사발’이라는 개념을 발굴해 도입하기도 한 안씨는 문경새재와 영남대로의 전통신앙에 관한 저서 두 권과 옛길박물관에서 간행한 몇 권의 연구집을 펴내기도 했다. 문경=남정현기자 namun@yeongnam.com
|
|
|
|